필름 시공 범위 정할 때 샷시랑 문 쪽은 꼭 같이 보세요
욕실 타일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니까 이제 큰 고비는 넘긴 것 같아서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전기 배선 작업도 미리 다 해둔 상태라 도배 끝나고 조명만 달면 되는데, 이번에 제일 신경 쓴 건 필름 공정이었어요. 샷시부터 방문, 현관문, 세탁실 방화문까지 범위가 꽤 넓었거든요. 특히 샷시는 전체적으로 다 하기로 했고, 아트월이랑 작은 붙박이장도 필름으로 덮기로 했어요.
붙박이장은 손잡이만 원목으로 바꿔서 포인트를 줬는데, 문 색상은 샷시랑 맞춰서 S244로 통일했어요. 안방문이랑 화장실 문은 안쪽만 우드 톤으로 작업해서 안팎 색상이 다른데, 이게 은근히 입체적이라 마음에 들더라고 문 옆 벽이나 아트월은 PX451로 맞춰서 차분하게 진행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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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붙박이장 손잡이만 원목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문 안쪽만 우드로 하셨다고 했는데 안쪽이랑 바깥쪽 색 다르면 나중에 헷팅될 수도 있겠어요.
처음엔 고민했는데 오히려 안쪽만 우드 느낌 나니까 문 열 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샷시 전체 필름 시공은 범위가 진짜 넓네요. 작업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전기 배선 미리 해두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나중에 도배 끝나고 조명 달 때 편하거든요.
전기 작업 미리 안 해놨으면 도배하고 나서 다시 부르느라 큰일 날 뻔했어요.
S244 색상 저도 눈여겨봤던 건데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방문 전체 필름이면 문틀까지 다 포함해서 진행하신 거죠?
네, 방문이랑 문틀까지 같이 진행했어요.
타일 작업 끝나고 나면 진짜 큰 산 하나 넘은 기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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