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했던 거실에 포인트 조명이랑 장식품 하나 뒀더니 달라졌어요
집***중
공사 다 끝나고 가구까지 다 들어왔는데 집이 왜 이렇게 허전해 보이지 싶더라고요. 벽지도 새로 하고 바닥도 깔끔하게 바꿨는데 뭔가 텅 빈 느낌이 들어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결국 거실 한쪽 벽면에 작은 오브제랑 벽걸이 형태의 장식품을 몇 개 배치해 봤거든요. 처음에는 너무 과할까 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시선이 머무는 곳이 생기니까 집안 분위기가 훨씬 입체적으로 변하더라고 더라고요.
여기에 포인트가 될 만한 작은 조명까지 같이 켜두니까 밤에는 분위기가 아예 달라졌어요. 장식품이랑 조명 조합이 생각보다 힘이 커서 밋밋한 공간 채우는 데는 이게 제일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조***아6/4
저도 조명 위치 잡는 게 제일 어려웠는데 확실히 포인트 조명이 있으면 공간이 꽉 차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소***가6/4
장식품은 진짜 한 끗 차이인 것 같아요. 저는 벽에 걸 수 있는 작은 액자 위주로 배치했더니 거실이 훨씬 아늑해졌거든요.
집***중6/4
맞아요. 저도 너무 큰 것보다는 작은 것들 위주로 섞어서 배치하니까 부담스럽지 않고 좋더라고요.
미***프6/5
저는 짐 늘어나는 게 싫어서 장식품을 잘 안 두는데 그래도 가끔은 변화를 주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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