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젠뜨 설치할까 타월워머 넣을까 고민하다 결국 뺐어요

해***끝

해외에서 오래 살다 보니 겨울에 라디에이터로 난방하는 환경이 너무 건조하고 추워서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 인테리어 때는 화장실에 꼭 타월워머를 넣고 싶었어요. 축축한 수건 쓰는 게 정말 싫었거든요.

근데 욕실 공정 짜면서 휴젠뜨를 양쪽에 설치하기로 결정하니까 타월워머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휴젠뜨로 건조랑 온풍 기능이 어느 정도 커버되니까 굳이 공간 차지하면서 타월워머까지 넣을 필요는 없겠다 싶었어요.

그래도 가끔 수건이 눅눅할 때 타월워머 생각이 날 것 같아서 고민이 되긴 해요. 만약 나중에라도 필요하면 다용도실 세탁기 옆에라도 따로 설치할까 생각 중이에요. 국내에도 해외 제품처럼 예쁜 디자인으로 나오는 타월워머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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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수***송5/17

저도 휴젠뜨 설치하면서 타월워머 포기했는데 진짜 건조 기능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해***끝5/17

맞아요. 건조 기능 덕분에 확실히 예전보다 수건이 덜 눅눅한 느낌이에요.

건***어5/17

저도 겨울에 너무 건조해서 고민인데 타월워머는 공간을 은근히 많이 차지하더라고요.

다***버5/18

다용도실 세탁기 옆에 설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 같아요. 수건 건조할 때 편할 듯해요.

겨***워5/18

라디에이터 난방 경험해보면 진짜 공기가 너무 텁텁하죠. 저도 이번에 온돌 제대로 깔았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