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견적 100만 원 넘게 차이 나서 결국 KCC로 결정했어요
구축으로 이사하면서 샷시 교체는 진짜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었어요. 단열이 안 되면 겨울에 춥고 여름에 에어컨 전기세도 장난 아니잖아요. 그래서 처음부터 브랜드 1군이랑 2군 나누어서 꼼꼼하게 비교해봤어요.
LX지인이나 현대L&C 같은 1군 브랜드는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데 가격대가 좀 높더라고요. KCC도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해서 같이 비교했는데, 솔리하게 비교해보니 KCC가 가성비 면에서 훨씬 합리적이었어요. 1군 브랜드랑 비교했을 때 금액 차이가 꽤 크게 나더라고요.
업체 찾을 때 인터넷 후기나 유튜브도 많이 찾아봤는데, 단순히 싼 곳만 찾다가는 시공 퀄리티가 걱정돼서 힘들었어요. 샷시는 유리가 어떤 구성인지, 두께는 얼마인지, 단열 간봉은 들어갔는지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더라고요. 결국 외창이랑 내창 구조까지 다 따져가며 견적 비교한 끝에 KCC로 결정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샷시 할 때 KCC랑 LX지인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어요. 결국 예산 때문에 KCC로 결정했는데 만족해요.
맞아요. 저도 가격 차이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결국은 합리적인 쪽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창호는 진짜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시공팀 실력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꼼꼼히 확인하셨길 바라요!
혹시 KCC로 하실 때 유리 두께는 몇 미리로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단열 신경 써서 24mm로 진행했어요. 두꺼울수록 확실히 든든한 느낌이더라고요.
저도 곧 샷시 교체해야 하는데 글 보니까 도움 많이 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창호 견적 낼 때 실리콘 마감 부분도 꼭 체크해보세요. 나중에 누수 생기면 골치 아파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