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실링팬이랑 매립등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방식
구축 32평 리모델링하면서 거실 조명을 어떻게 가져갈지 진짜 고민 많았어요. 처음에는 예산 아끼려고 그냥 모든 방에 깔끔하게 직부등만 달려고 했거든요.
근데 다른 집들 후기 보니까 거실에 실링팬 하나 달아놓은 게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거실만이라도 실링팬을 넣을까 싶어서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어요.
실링팬을 하면 아무래도 거실 조명은 매립등으로 바꿔야 할 것 같아서, 거실만 매립등으로 가고 나머지 방들은 원래 계획대로 직부등으로 유지하는 방식이랑 비교하며 고민 중이에요. 전기 공사 범위도 달라지니까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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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실링팬 하려면 천장 보강 작업이랑 전기 배선 작업이 꼭 들어가야 해요. 그냥 등만 바꾸는 거랑은 공사 규모가 아예 달라요.
안 그래도 목공이랑 전기 미팅할 때 보강 작업 비용 얼마나 더 들지 물어보려고 준비 중이에요.
저도 거실은 실링팬이랑 매립등 조합으로 했는데, 확실히 호텔 느낌 나고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방까지 매립등으로 하면 전기 공사비가 너무 올라가서 저도 거실만 포인트 주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맞아요. 전체 다 바꾸기엔 예산 압박이 너무 커서 거실만이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직부등이랑 매립등이랑 분위기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도 고민되네요.
실링팬 설치하면 거실에 메인등이 없어서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는 조금 어두울 수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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