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조절기 셀프 교체할 때 선 색깔 확인이 제일 중요해요
이번에 지역난방 쓰는 집이라 하니웰 IoT 온도조절기로 직접 바꿔봤어요. 기존에 쓰던 구동기는 그대로 활용하고 컨트롤러만 교체하는 방식이었거든요.
각방 밸브제어기 분리할 때 220V 전원부터 꼭 차단하고 작업해야 해요. 저는 콘센트가 안 보여서 두꺼비 전열 부분 내려놓고 진행했거든요. 기판에 선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처음에 좀 당황했는데, 다행히 기판에 연결 부위가 적혀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 했어요.
제일 신경 쓰였던 건 선 색깔 구분하는 거였어요. 구동기 자체에 결선도가 안 그려져 있으면 진짜 막막하거든요. 저는 기존에 쓰던 구동기 선 색깔이랑 새 컨트롤러 배선이 맞는지 하나하나 대조해가며 연결했어요. 잘못 연결했다가 기판 망가질까 봐 엄청 조심스러웠네요.
설치하고 나서 월패드랑 연동하려고 딥스위치까지 만져봤는데, 저희 집은 연동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스마트폰 앱으로 조절하는 게 편해서 그냥 앱 위주로 쓰고 있어요. 혹시 셀프로 하실 분들은 판매처에 미리 우리 집 구동기 사진 보내서 호환되는지 꼭 물어보고 구매하세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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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이거 직접 해보려다가 선 색깔 보고 포기했거든요. 진짜 헷메이션 없이 연결하는 게 관건인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선 색깔 안 맞으면 어쩌나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꼭 미리 확인하고 시작하세요.
월패드 연동 안 되면 진짜 아쉬운데 앱으로만 써도 충분히 편하긴 하더라고요.
저희 집도 구동기 방식이 달라서 교체할 때 업체에 사진부터 보내달라고 했었어요.
네, 진짜 그게 제일 안전한 방법인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물어보고 샀거든요.
두꺼비집 내리고 작업하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저였으면 그냥 그냥 연결하다 사고 낼 뻔했네요.
DT400 모델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교체할 때 참고할게요.
선 색깔 맞춰서 연결하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고생하셨네요.
저도 조만간 해보려는데 무섭네요. 사진 찍어두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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