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벽지 보러 쇼룸 갔다가 헛걸음하지 않으려면
이번에 LX 디아망 포티스 신상이 나왔다고 해서 큰맘 먹고 쇼룸에 다녀왔어요. 근데 막상 가보니까 아직 신상이라 그런지 매장에 전시도 안 되어 있고 샘플북조차 없더라고요.
결국 다른 자재들만 보고 왔는데, 혹시 저처럼 헛걸음하실까 봐 미리 적어봐요. 가시기 전에 꼭 매장에 전화해서 보고 싶은 제품이 있는지, 샘플북은 있는지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아요.
그래도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정보를 좀 모았거든요. 포티스는 기존 디아망보다 얇은데 내구성은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도배할 때 칼각 잡히는 게 장점이라고 해서 기대 중이에요. 실제 도배사님 블로그 후기 찾아보니까 시공 디테일이 괜찮아 보여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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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저번에 비슷한 제품 보러 갔다가 샘플 없어서 그냥 돌아온 적 있어요. 진짜 허무하더라고요.
진짜 시간 낭비한 기분이었어요. 미리 전화 한 통만 했어도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포티스 얇아지면 기존 디아망처럼 두툼한 느낌은 덜할까요? 저는 두께감 있는 게 좋아서 고민되네요.
저도 그게 제일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얇아진 대신 내구성을 높였다고 하더라고요. 일단은 설명만 믿고 지켜보는 중이에요.
도배사님 후기 찾아보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현장 목소리가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벽지 바꿀 때 포티스 눈여겨보고 있어요. 칼각 잡힌다는 말이 끌리네요.
두께가 얇아지면 단열 쪽에는 영향이 없을지 살짝 걱정되기도 하네요.
쇼룸 가기 전에 전화는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헛걸음한 적 많거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