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코팅할 때 두께가 관건이었어요
주방 공사하면서 사각 싱크볼로 교체하기로 하고 코팅까지 같이 진행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물만 잘 닦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다른 집들 시공된 거 보니까 코팅층이 너무 두껍게 올라가서 툭하면 깨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얇게 발라주는 곳 위주로 찾아봤어요. 업체 분이 코팅제 연구를 많이 하셨는지, 시공하고 나니까 티도 거의 안 나고 매끈하게 마감돼서 좋았어요. 발수 효과도 확실해서 음식물 자국 남는 게 훨씬 덜하더라고.
벨라고 사각 싱크볼로 바꾼 것도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기존에 쓰던 것보다 깊고 넓으니까 설거지할 때 물 튀는 것도 덜하고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수전이랑 음식물 탈수기도 따로 사둔 게 있었는데 기사님이 서비스로 달아주셔서 신경 쓸 일 하나 줄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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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사각 싱크볼로 바꾸고 싶은데 코팅층 두꺼우면 나중에 진짜 보기 싫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얇게 시공된 거 보고 안심했어요.
벨라고 제품 저도 써봤는데 확실히 깊이가 달라서 편하긴 해요.
수전까지 따로 달아주셨다니 기사님이 진짜 꼼꼼하신 분인가 봐요.
코팅하고 나면 관리하기 훨씬 수월해지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네, 확실히 오염 방지가 돼서 예전보다 훨씬 깨끗하게 유지돼요.
사각 싱크볼은 물 튀는 게 은근 신경 쓰이던데 깊이가 깊으면 괜찮을까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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