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주방 타일 콘센트 위치가 제일 신경 쓰여요

주**사

주방 인테리어 공사 다 끝나고 가전이랑 가구 들어오는데, 싱크대 벽면에 콘센트가 없는 걸 나중에야 발견했어요. 정수기 연결해야 하는데 전원을 꽂을 데가 없어서 한참 당황했거든요.

다행히 싱크대 사장님이 마침 오셨을 때 말씀드려서 타일 벽을 2센티 정도 아주 살짝만 타공했어요. 콘센트 구멍을 뚫고 가구 뒤로 쏙 들어가는 매립형 콘덴서를 따로 구매해서 연결했더니 겉으로 보기엔 깔끔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아예 벽 안으로 매립하고 싶었는데, 싱크대 쪽이라 물이 튈까 봐 걱정돼서 약간 띄워서 시공했어요. 배관 지나가는 자리까지 실리콘으로 꼼꼼하게 마감해두니까 마음은 편하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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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전**보6/2

저도 정수기 자리에 콘센트 깜빡해서 며칠 동안 멍하니 있었는데 공감되네요.

주**사6/2

진짜 가전 들어오기 전에는 눈에 잘 안 들어오더라고요.

타**버6/2

타일 타공하면 깨질까 봐 무서운데 사장님이 잘 해주셨나 봐요.

미***프6/2

매립형 콘센트 저도 써봤는데 확실히 튀어나온 것보다 훨씬 깔끔하긴 해요.

물*심6/3

저도 싱크대 쪽은 물 들어갈까 봐 무조건 띄워서 작업했어요.

가***아6/3

정수기 배관이랑 전선 같이 넣으면 나중에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