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쇼룸 뚜벅이로 돌면서 자재 셀렉하고 왔어요

논***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논현동 쪽 쇼룸들을 꽤 빡빡하게 돌고 왔어요. 뚜벅이라 이동 동선 생각해서 논현역 근처부터 순서대로 움직였는데, 생각보다 체력이 금방 바닥나더라고요.

대림바스부터 시작해서 리바트토탈,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 한샘, 윤현상재, 아메리칸 스탠다드, 논현131까지 다 들렀거든요. 중간에 너무 배고파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대충 때우면서 계속 걸어 다녔네요.

LX하우시스에서 바닥재는 엑스컴포트 새 모델인 베인 샌드스톤으로 마음 정했어요. 타일은 윤현상재랑 논현131까지 가서 봤는데, 특히 논현131에서 본 우드 느낌 타일은 진짜 감동이었어요. 아메리칸 스탠다드 기린도기에서는 전시품 할인하는 세면대를 발견해서 급하게 결정하기도 했고요.

한샘 디자인파크는 규모가 커서 구경할 게 많았는데, 전시품 할인 중인 것도 있어서 참고 많이 했어요. 내일은 드디어 턴키 업체랑 자재 최종 확정하는 날이라 긴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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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타***아5/19

저도 논현131 갔었는데 거기 우드 타일 진짜 대박이죠. 저도 그거 보고 눈 돌아갈 뻔했어요.

논***이5/19

진짜요. 비용만 넉넉했어도 바로 결제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욕***중5/20

아메리칸 스탠다드 세면대 전시품 할인 받으셨군요. 저도 이번에 세면대 바꿀 때 할인 매장 위주로 찾아보고 있어요.

바***원5/20

엑스컴포트 베인 샌드스톤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결정하셨네요. 샌드스톤 느낌이 은근 고급스럽더라고요.

공***생5/20

쇼룸 하루에 그렇게 많이 도는 거 진짜 힘들 텐데 대단하세요. 저는 하루에 두 곳도 못 돌겠더라고요.

논***이5/20

진짜 중간에 편의점 도시락 먹으면서 버텼어요. 뚜벅이라 더 힘들었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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