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공사할 때 수전이랑 액세서리 위치 미리 정해둔 이유

욕**록

욕실 타일 작업할 때 기사님께 요청드려야 하는 게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저는 타일 붙이기 전에 샤워기 옆에 수건걸이 어디에 달지, 옷걸이는 어디가 편할지 미리 동선을 다 짜놨어요.

샤워할 때 바로 손 닿는 곳에 샤워타올걸이를 달려고 더죤테크 니켈 제품으로 준비했는데, 타일 뚫는 건 시공팀 오셨을 때만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미리 위치를 표시해두고 말씀드렸어요. 샤워가운 걸이도 욕실 문 근처에 배치하니까 젖은 옷 걸어두기 편하더라고요.

청소용품 걸이도 잊지 않고 챙겼어요. 바이칸 브러쉬 같은 건 자잘한 게 많아서 벽에 걸어두는 게 훨씬 깔끔하거든요. 자재 살 때부터 어디에 박을지 고민하고 샀더니 공사 당일에 당황하지 않고 바로 시공받을 수 있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수***민6/1

저도 이번에 타일 공사하는데 위치 잡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냥 눈대중으로 하면 될까요?

욕**록6/2

눈대중보다는 줄자로 높이 딱 재서 테이프로 표시해두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니*러6/2

더죤테크 니켈 제품 저도 써봤는데 확실히 깔끔하더라고요.

청*광6/2

바이칸 브러쉬 벽에 걸어두는 거 진짜 신의 한 수예요. 바닥에 두면 물때 끼잖아요.

욕**록6/2

맞아요. 틈새 브러쉬도 걸어두니까 욕실이 훨씬 쾌적해졌어요.

타***님6/2

타일 뚫는 게 은근히 까다로워서 미리 말씀해주시면 작업하기 훨씬 수월해요.

미***프6/2

저는 샤워가운 걸이 설치했다가 나중에 공간 차지하는 것 같아서 떼어냈거든요.

욕***후6/3

수건걸이 위치 잘못 잡으면 샤워할 때 진짜 불편하더라고요.

구**이6/3

저도 액세서리 살 때 위치부터 고민하느라 밤샜던 기억이 나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