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필름 작업 후 남은 나사 구멍, 기성품 스티커로 대충 가릴까 고민했어요
필***2
싱크대 필름 시공 끝나고 나니까 나사 구멍들이 너무 눈에 띄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문구점이나 철물점에서 파는 동그란 스티커 사서 대충 붙여버릴까 생각했어요.
근데 기성품 스티커들은 색감이 미묘하게 달라서 오히려 그 부분이 더 튀어 보일 것 같더라고요. 필름이랑 질감도 다르면 마감이 엉망이 될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한솔 필름이랑 똑같은 재질로 나온 피스마개 스티커를 찾아서 붙였어요. 실제 필름이랑 똑같은 텍스처라 광택이나 색감이 이질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41종이나 돼서 저희 집 색상이랑 딱 맞는 걸로 골랐더니 나사 자국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리***맘4/14
저도 나사 구멍 때문에 계속 신경 쓰였는데 다행이네요.
필***24/15
작은 부분이라서 은근히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우***어4/15
색상이 다양하나요? 저도 우드톤이라 맞출 수 있을지 궁금해요.
필***24/15
우드나 콘크리트 계열도 있어서 생각보다 선택지가 넓었어요.
셀**이4/15
기성품 붙였다가 색 차이 나서 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홈**홈4/15
저도 나중에 필름 작업할 때 찾아봐야겠어요.
꼼***부4/15
나사 구멍이 은근히 마감 퀄리티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