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메쎄 박람회 다녀오면서 자재 공부 좀 하고 왔어요

수***무

이번에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경향하우징페어 소식 듣고 미리 다녀왔어요. 마침 목조건축박람회도 같이 열린다고 해서 자재 쪽으로 좀 더 깊게 보고 싶었거든요.

전시장에 가보니까 단순히 예쁜 인테리어 소품만 있는 게 아니라 목자재나 패시브 건축 같은 전문적인 내용이 많더라고요. 특히 단열이나 창호 시공 같은 기밀 처리 부분은 세미나 내용 보면서 저도 나중에 공사할 때 꼭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담관 쪽에는 LX지인이나 한샘 같은 브랜드들도 있어서 공간 컨설팅도 받아볼 수 있었는데, 건축주 상담관에서 설계나 시공사 견적 비교하는 것도 가능하더라고요. 사전등록 해두면 입장료도 무료라 가벼운 마음으로 둘러보기 좋았어요.

자재 구매처 인테리어, 같이 알아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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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우**버5/30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목조건축 세미나 내용이 진짜 알차더라고요.

창***일5/30

패시브 건축 쪽은 진짜 공부할 게 너무 많아서 저도 매번 멘붕이에요.

수***무5/30

맞아요. 저도 단열이나 기밀 처리 부분은 들어도 들어도 어렵더라고요.

공*중5/30

혹시 이번에 LX나 브랜드 쪽 상담도 많이 받으셨나요?

수***기5/30

네, 상담 줄이 꽤 길긴 했는데 브랜드 쪽 상담받는 분들 많더라고요.

인***보5/30

저도 이번 주말에 가보려고 하는데 사람 너무 많을까요?

수***기5/30

주말에는 아무래도 좀 붐비는 것 같아요. 평일이 한산하긴 할 거예요.

집***아5/30

자재 쪽 구경하는 게 제일 재밌죠. 저도 저번에 가서 눈만 높아졌어요.

수***기5/30

진짜 공감해요. 예쁜 거 보면 다 바꾸고 싶어지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