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샘플 색상만 보고 결정했다가 조명 아래서 다시 확인했어요

그***홈

원래는 레놀릿 샌드링햄 오크 그레이로 하고 싶었는데, 비용도 그렇고 시공 난이도 때문에 하자가 생길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비슷한 무드를 찾으려고 애썼어요.

결국 영림 PWE1500 보니타로 결정했는데, 채도가 낮은 편이라 조명에 따라 오크에서 월넛 느낌까지 다 나서 좋더라고요. 문은 루카 화이트로 하고 벽지는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맞췄거든요.

그레이지 톤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조명 켠 상태에서 자재 느낌을 확인해 본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저는 이번에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무드를 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바닥은 컴패니온 장판으로 마무리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아4/2

저도 그레이지 톤 찾느라 고생했는데, 보니타 색감 괜찮더라고요.

그***홈4/2

맞아요, 저도 비슷한 톤 찾느라 샘플만 몇 번을 봤는지 몰라요.

인***수4/3

벽지랑 필름 조합이 중요하더라고요. 디아망 회벽 맞죠?

그***홈4/3

네,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했어요!

조**후4/3

필름 시공할 때 조명 밝기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긴 하죠.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