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등 전체 교체 대신 모듈만 바꿔서 예산 아낀 기록

전***맘

거실등 일부가 안 들어오기 시작해서 처음에는 등 전체를 다 갈아치울 생각이었어요. 32평이라 등박스도 있고 도배나 목공 작업까지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서 견적을 보니 20만 원 가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찾아보다가 LED 모듈이랑 안정기만 따로 사서 교체하는 방법을 알게 됐어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까 3만 원대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건 6500K 주광색이라 좀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살짝 아이보리 빛이 도는 5700K 제품으로 골랐어요.

작업할 때 제일 신경 썼던 건 기존 모듈 사이즈랑 새로 산 게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는 거였어요. 자석형으로 주문했더니 설치는 편했는데 생각보다 두께가 있어서 등 커버가 튀어나오더라고요. 결국 자석 대신 피스로 다시 고정해서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그래도 플리커 프리 제품으로 바꾸고 나니까 눈이 훨씬 편안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조**기5/29

저도 예전에 안정기만 갈아봤는데 모듈이랑 세트로 사는 게 훨씬 속 편하더라고요.

전***맘5/29

맞아요. 따로 사면 규격 맞추기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세트로 주문했어요.

우**집5/29

5700K로 바꾸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부드러워졌겠어요. 저도 너무 하얀 건 눈 아프더라고요.

전**이5/30

자석형으로 하다가 간혹 떨어지는 경우도 있던데 고정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꼼***활5/30

자석형은 진짜 조심해야 해요. 저도 예전에 자석으로 했다가 떨어져서 깜짝 놀랐거든요.

초**사5/30

와 저도 이번에 거실 등 갈아야 하는데 5만 원도 안 들 것 같아서 용기가 생기네요.

집***광5/30

피스 고정하셨으면 튼튼하긴 하겠네요. 저도 이번에 눈 아파서 색온도 좀 낮추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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