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증설이랑 실링팬 설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둘 다 진행했어요
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인덕션이랑 식세기가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기존 라인 그대로 쓰자니 차단기 내려갈까 봐 겁나더라고요. 그래서 전기 증설 2군데 정도는 꼭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진행했어요.
실링팬도 거실이랑 안방 포함해서 총 4개 설치할 예정인데, 이건 목공 작업할 때 미리 보강만 해두기로 했어요. 따로 구매해둔 제품이 있어서 설치비만 따로 협의했거든요. 별도 증설 없이 설치만 하는 거라 비용은 생각보다 합리적이었어요.
조명도 3인치 다운라이트로 거실이랑 방에 꽤 많이 넣었더니 예산이 200만 원 가까이 나왔는데, 그래도 전기랑 조명은 한 번 할 때 제대로 해두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할 것 같아서 욕심 좀 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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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이번에 다운라이트 엄청 넣었는데 전기 용량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증설 안 했으면 진짜 아찔할 뻔했어요.
맞아요. 인덕션 쓰실 거면 진짜 증설은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그거 때문에 고민 많이 했거든요.
실링팬 보강 작업은 목수님께 미리 말씀드려 놓으셨죠? 그거 안 되어 있으면 나중에 진짜 곤란해지더라고요.
식세기랑 인덕션 쓰려면 전기 공사 비용이 생각보다 꽤 나가더라고요. 저도 견적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전기 증설 2군데 정도면 비용이 어느 정도 나왔는지 궁금해요. 저도 지금 딱 그 상황이라서요.
저는 전체 조명 교체랑 실링팬 설치비까지 다 합쳐서 200만 원 조금 안 되게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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