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하부장 색상 고민하다가 중간 톤으로 결정했어요
주***러
주방 가구 색상 고르는데 한솔 도브화이트랑 포그그레이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도브화이트는 너무 밝아서 냉장고랑 따로 놀까 걱정됐고, 포그그레이는 너무 어두워 보여서 차분한 느낌은 좋지만 무거울까 봐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러다 마침 업체에서 샘플북을 보여주셨는데 LX지인 보르떼 클레이화이트라는 색상을 발견했어요. 도브보다는 살짝 무게감이 있으면서 포그그래이보다는 밝은 딱 중간 톤이라 보자마자 바로 결정했거든요.
마침 냉장고장이나 팬트리장 필름 색상이 영림 PS170이라서 클레이화이트랑 같이 맞추니까 일체감도 있고 훨씬 자연스러웠어요. 삼성 새틴화이트 냉장고랑도 튀지 않고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라 다행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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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릭5/26
저도 도브화이트랑 포그그레이 사이에서 밤새 고민했었는데 클레이화이트 진짜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주***러5/26
맞아요, 너무 밝거나 어두우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중간 지점을 찾으려고 애썼거든요.
필**인5/26
냉장고장 필름이랑 가구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한데 PS170이랑 잘 어울린다니 다행이네요.
그***아5/27
저는 포그그레이로 갔는데 생각보다 어두워서 주방이 좁아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주***러5/27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최대한 밝은 쪽으로 무게중심을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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