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볼 사각으로 바꾸고 설거지 스트레스 줄었어요
기존에 쓰던 싱크볼이 끝이 둥글둥글한 형태였는데, 큰 냄비나 프라이팬 씻을 때마다 자꾸 걸려서 불편하더라고요. 물도 주변으로 자꾸 튀니까 설거지 끝나고 싱크대 주변 닦는 게 일이었거든요.
이번에 주방 공정하면서 아미체볼레 사각싱크볼로 바꿨는데, 확실히 안쪽 공간이 넓으니까 에어프라이어 바스켓 같은 것도 쑥 들어가서 편해요. 둥근 형태보다 각이 좀 잡혀있어도 관리가 어렵지는 않더라고요.
스텐 물자국 남는 건 저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팔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여유로워진 게 제일 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매일 쓰다 보니 체감이 확 되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둥근 거 쓰다가 사각으로 바꿨는데 진짜 신세계예요. 큰 냄비 들어가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맞아요. 공간 넓은 게 진짜 체감이 커요.
스텐 물자국은 그냥 바로바로 닦아주면 괜찮긴 하더라고요.
사각싱볼은 배수구 쪽 청소하기 어렵지는 않으셨어요?
물 빠지는 쪽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음식물 처리할 때 훨씬 수월했어요.
아미체볼레 저도 눈여겨보던 모델인데 결정 잘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둥근 거 쓰다가 물 튀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팔 움직이는 공간 여유로운 거 진짜 공감해요. 좁으면 은근히 피로하거든요.
사각으로 바꾸면 싱크대 상판 마감도 신경 쓰이던데 잘 마무리됐나 보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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