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할 때 도면 없어도 된다는 업체는 피했어요

초***러

처음 인테리어 업체 미팅할 때 도면 없어도 괜찮다는 곳이 있어서 그냥 믿고 진행할까 고민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구조 변경이나 배관 이동 같은 디테일 얘기하려고 하니까 현장 오면 얘기하자며 자꾸 미루더라고요.

결국 3D 도면도 안 보여주고 원하는 게 뭔지 물어봐도 대략적인 답변만 돌아오니까 불안해서 계약을 못 했어요. 나중에 공사 다 끝나고 나서 '생각했던 거랑 다르다'는 소리 나오면 진짜 답 없겠더라고요.

오히려 비용이 좀 들더라도 3D로 미리 보여주겠다고 하거나, 미팅 때 자재나 구체적인 공사 범위를 물어봐 주는 곳이 훨씬 신뢰가 갔어요. 상담할 때 제가 원하는 구체적인 리스트를 미리 말해야 견적도 정확하게 뽑아주니까 준비는 꼼편히 해가는 게 마음 편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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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독5/22

저도 처음엔 그냥 포트폴리오만 보고 결정할 뻔했는데, 도면 없이 진행했다가 나중에 마감 때 진짜 고생했거든요.

초***러5/22

맞아요. 현장에서 얘기하자고 하면 나중에 말이 바뀔까 봐 무섭더라고요.

구**출5/23

상담할 때 자재 리스트 미리 안 정해가면 견적서가 너무 뭉뚱그려져서 나중에 추가 비용 폭탄 맞기 십상이에요.

도***고5/23

3D 도면 받아보고 결정하는 게 비용은 좀 들어도 나중에 후회 안 하는 지름길이더라고요.

초***러5/23

진짜 그래요.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오해가 없더라고요.

꼼***사5/24

저는 미팅 갈 때 아예 제가 원하는 구조 스케치해서 들고 갔는데 훨씬 대화가 잘 통했어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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