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배치 고민하다가 결국 크기 섞어서 계획했어요

전***맘

전기 배선 작업 앞두고 조명 크기를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이 많았어요. 거실이랑 복도는 3인치로 시원하게 가고 싶고, 현관이나 주방, 방 쪽은 조금 더 아담한 2인치로 나눠서 배치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드레스룸은 다운라이트를 하면 빛이 가운데로만 쏠리는 느낌이 들 것 같아서 그냥 직부등으로 정했어요. 아이 방도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눈이 부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일단은 직부등 위주로 세팅해 둔 상태예요.

지금 거실에는 호른형 조명을 쓰고 있는데, 확산형이랑 COB 타입 중에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확산형이 눈이 더 부신 느낌이 드는데, 거실 전체를 COB로 다 바꿀지 아니면 지금처럼 섞어서 갈지 결정하는 게 쉽지 않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조***아5/16

저도 거실은 3인치로 크게 가고 방은 2인치로 작게 가져갔는데 공간마다 느낌이 달라서 괜찮더라고요.

전***맘5/16

그쵸, 너무 다 똑같은 크기면 밋밋할 것 같아서 이렇게 나눠봤는데 이상하진 않겠죠?

빛***사5/16

확산형이 빛이 넓게 퍼지니까 눈이 좀 더 피로할 수 있어요. 저는 눈부심 적은 COB로 다 바꿨는데 만족해요.

아***기5/17

아이 방 조명은 저도 눈부심 때문에 직부등이랑 간접등 조합으로 많이 신경 썼던 기억이 나네요.

전***님5/17

배선 작업 요청하실 때 스위치 분리해서 나누는 것도 같이 체크해두면 나중에 편해요.

전***맘5/17

아, 스위치 분리도 꼭 챙겨야겠네요. 놓칠 뻔했어요.

드***무5/17

드레스룸 직부등은 옷 색깔 보기에 제일 무난하고 편하긴 하더라고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