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자재 바꾸려다 결국 디아망 그대로 진행했어요
도배 계약하고 나서 거실 벽면 구성을 다시 보게 됐는데, 생각보다 자재 변경이 쉽지 않더라고요. 저희 집 거실은 한쪽은 아트월이고 다른 한쪽은 우드 판넬로 되어 있어서 도배가 들어가는 면적이 생각보다 적었거든요.
그래서 처음 계약했던 디아망 대신 좀 더 저렴한 베스트 라인으로 바꾸면 예산을 아낄 수 있겠다 싶었어요.서류상으로도 꽤 차이가 나는 금액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막상 업체에 문의해 보니 자재비랑 노무비 차이가 예상보다 크지 않았어요.
결국 60만 원 정도 차이밖에 안 난다는 말을 듣고 나니, 이 정도 금액이면 그냥 원래 계획대로 디아망으로 밀고 나가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요. 천장도 도배가 들어가니까 전체적인 퀄리티를 생각해서 그냥 그대로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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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자재 변경하려고 물어봤는데 금액 차이 별로 안 나서 그냥 원래대로 한 기억이 나네요.
맞아요, 생각보다 견적 차이가 드라마틱하지 않아서 결정하기가 더 힘들더라고요.
거실에 판넬이랑 아트월 섞여 있으면 도배 면적이 확 줄어들긴 하겠어요.
디아망이 두께감이 있어서 천장까지 같이 하면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은 있더라고요.
60만 원이면 진짜 고민될 만한 금액이네요. 저였으면 눈물 났을 듯해요.
진짜 며칠 동안 계산기 두드리면서 고민했어요ㅋㅋ
판넬이랑 디아망 조합이면 질감 차이가 확 느껴지겠어요.
자재 변경할 때 인건비는 거의 그대로라 금액이 잘 안 내려가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