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타일이랑 국내산 타일 사이에서 예산 고민했던 기록

타***러

욕실 타일 고르면서 예산 맞추려고 진짜 고민 많았어요. 눈에 들어오는 건 다 이탈리아나 스페인산 수입 타일인데, 가격 차이가 거의 3배 정도 나더라고요.

그러다 발견한 게 국내산 타일이었는데, 색감이나 디자인이 제가 찾던 느낌이랑 너무 비슷하고 가격은 수입산의 3분의 1 수준이었어요. 굳이 비싼 돈 들여서 수입산을 고집해야 하나 싶더라고요.

제일 걱정됐던 건 졸리컷 마감이었어요. 혹시라도 저렴한 타일을 쓰면 모서리 커팅이 깔끔하게 안 되고 거칠게 나올까 봐 무서웠거든요. 그래도 이번에 모신 타일 기사님이 워낙 실력 좋으신 분이라 자재 차이는 크게 상관없을 거라고 믿고 그냥 마음에 드는 걸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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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욕**인6/3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사실 타일 자체의 기사님 손기술이 졸리컷 퀄리티를 결정하더라고요.

타***러6/3

맞아요. 그래서 저는 자재 가격 아낀 만큼 실력 있는 분 모시는 데 더 신경 썼어요.

그***아6/3

국내산 타일도 요즘은 디자인 진짜 잘 나와서 굳이 수입산 안 써도 충분히 예쁘더라고요.

셀**보6/3

저도 지금 타일 고르는 중인데 가격 차이 보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결정 못 하고 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