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칸스톤이랑 인조대리석 차이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주***러

처음에는 주방에 힘 좀 주고 싶어서 무조건 칸스톤으로 가려고 견적까지 다 받아놨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들어갈 아파트 재건축 속도가 생각보다 너무 빨라서 5년 안에 이주해야 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계속 이 집에서 오래 살 게 아니라면 굳이 비싼 자재를 고집할 필요가 없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제작 들어가기 전에 인조대리석 LX 오로라 라인으로 바꿀 수 있는지 업체에 물어봤는데, 의외로 차액이 60만 원 정도밖에 안 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최소한 150만 원은 더 차이 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크지 않아서 고민이 좀 됐어요. 그래도 나중에 이사 갈 때를 생각해서 가성비 있게 인조대리석으로 가기로 마음 굳혔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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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공***집5/29

저도 칸스톤 생각했었는데 업체마다 견적 차이가 진짜 천차만별이더라고요. 60만 원 차이면 저라도 인조대리석으로 바로 바꿨을 것 같아요.

주***러5/29

맞아요. 저도 금액 차이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거든요. 그래도 이주 계획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가***구5/29

인조대리석 오로라 라인도 충분히 예쁘고 관리하기 편해서 좋아요. 저도 그렇게 결정했거든요.

이***생5/30

재건축 때문에 이주까지 고려하신다니 상판 자재 바꾸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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