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점심시간 쪼개서 수전이랑 휴젠뜨 사온 기록

을***인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도 수전이나 욕실 액세서리 같은 건 제가 직접 챙기고 싶더라고요. 마침 회사 근처가 을지로라 점심시간에 짬 내서 몇 군데 돌아다녔어요.

원래는 제일 저렴한 모델로 가려고 계획했었는데, 을지로 매장에 가보니까 휴젠뜨 노바 모델이 생각보다 가격이 괜찮게 나와 있었거든요. 인터넷에서 보던 가격이랑 차이가 꽤 나서 고민하다가 결국 상위 모델로 업그레이드해버렸어요.

깜뽀르떼 수전도 인터넷보다 매장에서 직접 보고 사는 게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턴키 소장님이랑 같이 보면서 액세서리까지 한꺼번에 골라오니까 마음은 편했어요. 다만 방문 손잡이는 무게가 꽤 나가서 들고 오는데 좀 고생했어요. 다음에는 꼭 나눠서 가져오거나 회사에 좀 뒀다가 가져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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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욕***무6/8

저도 휴젠뜨 노바 모델 고민 중인데 가격 차이 많이 날까요?

을***인6/8

매장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저는 생각했던 예산 범위 안에서 충분히 업그레이드 가능한 수준이었어요.

자***가6/8

손잡이 무게 진짜 무시 못 하죠. 저도 예전에 한꺼번에 들고 오다가 팔 빠지는 줄 알았거든요.

수***아6/8

깜뽀르떼는 확실히 실물로 보고 결정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전***님6/9

매립형 콘센트 미리 디자인 보고 가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현장에서 고르려면 결정하기 힘들거든요.

을***인6/9

미리 안 찾아갔으면 매장에서 한참 헤맸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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