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마루 샘플 확인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지방에서 32평 셀인 진행하면서 마루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올고다 벤티움이나 로카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지방은 샘플북을 온전히 다 갖춘 곳이 없더라고요.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봤을 때는 색감이 딱 좋아 보였는데, 막상 근처 구경하는 집 가서 확인해보니까 느낌이 완전히 달랐어요. 화면이랑 실물 차이가 꽤 커서 당황스러웠거든요.
우여곡절 끝에 샘플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리해봤어요. 올고다 벤티움은 잉글리쉬 월넛부터 아이보리 오크까지 여러 가지 색상을 봤고, 로카프리미엄은 루나그레이 제품도 확인했어요. 턴키로 하면 샘플북을 편하게 보겠지만, 저처럼 직접 발품 파는 경우에는 꼭 실물을 확인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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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지방이라 샘플 구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공감돼요. 인터넷만 믿고 주문했다가 색감 달라서 멘붕 온 적 있거든요.
진짜 화면이랑 실물은 천차만별이더라고요. 꼭 근처 매장이나 구경하는 집이라도 가서 확인해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올고다 벤티움 라인이 확실히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저도 월넛 계열로 고민 많이 했어요.
로카프리미엄 루나그레이도 은근히 매력 있더라고요. 저는 너무 밝은 건 관리가 힘들 것 같아서 고민했어요.
맞아요. 저도 밝은 색 위주로 봤는데 관리 생각하면 약간 무게감 있는 색도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동네 인테리어 가게에서 자재 이름 모르면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저도 벽지 이름 몰라서 한참 헤맸거든요.
샘플 확인하기 진짜 어렵겠어요.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예전에 벤티움 잉글리쉬 월넛 시공했는데 확실히 질감이 다르더라고요.
저도 샘플북 보러 서울까지 올라가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