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상판 두께 고민하다 결국 12T로 결정했어요

주***록

주방 인테리어 마무리하면서 식탁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유명하다는 곳들 위주로 용인 쪽 리빙파워센터까지 가서 발품을 꽤 팔았거든요.

처음에는 스페인이나 이태리 브랜드 위주로 보고 6T 정도 되는 얇은 세라믹도 봤는데, 아무래도 내구성이 신경 쓰이더라고요. 상담받으면서 들어보니 6T도 차이가 크지 않다고 해서 고민 끝에 좀 더 두툼한 12T 이태리 인피니티 세라믹으로 결정했어요. 치앙카 디오스투니 상판인데 무늬가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매장마다 응대 차이가 있어서 좀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제가 간 곳은 상담도 친절하고 자재 종류도 많아서 좋았어요. 상판 사이즈는 1800에 800으로 맞췄고 다리는 화이트 오크로 했더니 주방 분위기가 딱 잡히네요. 매장에서 직접 보고 결정하니까 확실히 실패는 없는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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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우***아6/7

저도 세라믹 식탁 고민 중인데 12T가 확실히 묵직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주***록6/7

맞아요. 얇은 것도 예쁘긴 한데 아무래도 안정감 있는 게 좋아서 12T로 갔어요.

화**홈6/7

화이트 오크 다리랑 치앙카 상판 조합이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가**기6/7

용인 쪽 매장 어디였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이번에 식탁 바꿔야 해서요.

주***록6/7

엘비디엘 매장이었어요. 종류가 진짜 많아서 구경하기 좋더라고요.

미***프6/7

저는 6T 썼는데 생각보다 관리하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이***중6/8

1800 사이즈면 4인용으로 쓰기에 넉넉하겠네요.

초**부6/8

상판 두께 차이가 많이 느껴지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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