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이랑 도어 색상 맞추려고 매장 돌았던 기록
주방 상판으로 칸스톤 루나화이트 12T 결정하고 나서 도어 색상이 제일 큰 숙제였어요. 상판이랑 도어가 따로 놀면 주방이 너무 산만해질 것 같더라고요.
인터넷으로만 찾아보다가 도저히 감이 안 와서 윤현상재 유통기기한 프로젝트 매장까지 다녀왔거든요. 거기서 예림 LUX 슈퍼 PET 매트 샌드그레이를 직접 봤는데, 제가 쓰던 삼성 비스포크 코타화이트 냉장고랑 색감이 비슷해서 바로 이거다 싶었어요.
샘플 조각으로만 봤을 때는 좀 어둡고 진한 회색 느낌이었는데, 실제 시공하면 한 톤 정도 밝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상판이랑 도어 톤을 비슷하게 맞추니까 주방이 훨씬 차분해 보여서 다행이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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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샌드그레이 톤 고민 중이었는데 냉장고 색상이랑 맞추는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맞아요. 가전 색상이랑 도어 톤이 비슷해야 주방이 끊기지 않고 넓어 보이더라고요.
루나화이트 상판은 진짜 깔끔하죠. 저는 너무 하얀 건 부담스러워서 파타고니아로 했거든요.
PET 소재는 샘플이랑 실제 시공했을 때 느낌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는 샘플보다 좀 더 밝게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결정했어요. 너무 어두울까 봐 걱정했거든요.
상판 12T면 두께감도 딱 적당하고 루나화이트 조합은 실패하기 어렵죠.
코타화이트 냉장고 쓰는데 샌드그레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저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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