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랑 LX 견적 비교하다가 샷시 완성창 개념 알고 깜짝 놀랐어요
샷시 교체하려고 브랜드별로 가견적 받아보는데 생각보다 용어가 너무 헷갈리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브랜드 이름만 보고 고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완성창이랑 제작창 차이가 꽤 컸어요.
LX 쪽은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완성창 체계로 안내를 받았는데, 이건 제품부터 시공이랑 AS까지 본사 가이드대로 딱 정해져 있는 느낌이었거든요. 반면에 KCC는 원자재는 브랜드 제품을 쓰되, 실제 제작이나 시공은 지역 대리점에서 진행하는 제작창 형태라 견적서에 특정 업체 이름이 같이 붙더라고요.
결국 비용 면에서는 제작창이 조금 더 저렴할 수 있겠지만, 나중에 하자 생겼을 때 본사 AS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저는 아무래도 사후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서 조금 더 비용을 쓰더라도 완성창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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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KCC 할 때 대리점마다 가공 방식이 달라서 엄청 고민했거든요. Emax 윈도우 클럽 같은 인증 업체인지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업체 선정할 때 엄청 까다롭게 보고 있어요.
AS 생각하면 확실히 완성창이 마음 편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산 아끼려다 결국 LX로 갔거든요.
제작창도 실력 있는 대리점 만나면 품질 차이 별로 없긴 한데, 초보자가 확인하기엔 너무 어렵긴 해요.
진짜요. 저도 공부할수록 체크해야 할 게 끝도 없어서 머리 아프네요.
창호는 한 번 하면 10년은 쓰니까 비용 차이가 아주 크지 않으면 본사 체계 있는 쪽이 나은 것 같아요.
저도 지금 견적 받고 있는데 완전 공감돼요. 용어도 너무 어렵고...
대리점 사장님들 실력이 진짜 중요하긴 하죠. 브랜드도 브랜드지만요.
샷시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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