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랑 거실 인테리어 고민하다가 결국 선택한 조합

공***자

식탁이랑 거실 분위기 바꾸고 싶어서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거실은 우물천장 느낌 살려서 은은하게 가고 싶고, 주방은 좀 더 포인트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결국 거실은 화이트 톤에 깔끔하게 가기로 했고, 주방은 세라믹 상판이랑 좀 묵직한 느낌의 소재를 섞어서 믹스매치해봤어요.서재 쪽이나 거실 쪽은 너무 밝기만 하면 심심할 것 같아서 약간의 무게감을 줬는데, 결과적으로는 제가 딱 원하던 분위기가 나와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특히 주방 쪽은 상판 소재랑 수전 같은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자칫하면 너무 차가워 보일 수 있어서 따뜻한 느낌의 조명을 같이 배치했거든요. 덕분에 거실이랑 주방이 분리된 느낌이면서도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게 연결되는 느낌이라 뿌듯하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홈**홈5/23

우물천장 활용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거실 분위기가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미***프5/23

주방 세라믹 상판 진짜 관리하기 편하죠. 저도 저번에 바꿨는데 너무 좋아요.

인***무5/23

혹시 주방 쪽 조명은 어떤 색온도로 하셨나요? 너무 노란 건 싫어서 고민 중이라서요.

공***자5/23

저는 너무 노란 느낌보다는 약간 따뜻한 느낌이 드는 전구색이랑 주백색 사이로 맞췄어요. 너무 노란 건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더라고요.

집***후5/23

믹스매치 스타일이 제일 어려운 건데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톤앤매너가 딱 맞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