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몇 달 지나보니 셀인하며 고른 자재들이 제일 뿌듯해요

초***인

출산 시기랑 공사 일정이 겹쳐서 진짜 정신없이 지나갔거든요. 아기 키우느라 집 구석구석 살펴볼 여유도 없었는데, 이제야 좀 눈에 들어오네요.

처음엔 공사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인테리어 안 하겠다고 다짐도 했어요. 자재 하나하나 제 취향대로 고르느라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썼거든요. 그래도 결과물을 보면 제가 고른 것들로 채워진 공간이라 그런지 애착이 가더라고 way.

공사할 때 하자가 좀 있어서 속상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저렴하게 잘 마쳤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어요. 특히 아기방이나 주방처럼 자주 쓰는 공간은 제가 생각했던 배치대로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9

육***25/29

저도 아기 있을 때 공사해서 진짜 공감돼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죠.

공**옥5/29

하자가 좀 있었다니 마음 아프네요. 저도 지난번에 타일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초***인5/30

맞아요. 하자가 생기면 진짜 허무하더라고요. 그래도 잘 마무리돼서 다행이에요.

자***아5/30

자재 직접 고르셨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저는 고르다가 지쳐서 포기했거든요.

웰***사5/30

저희 집도 강아지랑 아기 때문에 주방 배치를 엄청 신경 썼는데, 배치 잘 된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초***인5/30

맞아요. 동선이 편해야 살면서 스트레스가 덜하더라고요.

셀***무5/30

혹시 주방 상판 자재는 어떤 종류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초***인5/30

저는 제가 원하는 느낌 찾으려고 여기저기 발품 팔아서 결정했어요.

미***프5/30

저도 예전에 셀인할 때 비용 아끼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나네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30개 · 업체 210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1,930개·업체 210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먼저 업체 둘러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