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상판이랑 인조대리석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인***보
주방 상판 자재 고르는 게 생각보다 진짜 어렵더라고요. 영림 홈앤리빙 전시장 가서 세라믹이랑 인조대리석, 칸스톤까지 다 직접 보고 왔어요.
처음에는 세라믹 상판이 딱 눈에 들어왔는데, 콘크리트 화이트나 체포 디그레 같은 건 진짜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 앞에 인조대리석 섹션을 보니까 눈이 너무 높아져서 결정하기가 더 힘들어졌어요. 칸스톤도 예쁘긴 한데 세라믹의 그 느낌을 따라가기는 좀 부족한 것 같았거든요.
결국 예산이랑 관리 편의성 생각해서 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 쇼룸에 설치된 걸 직접 보니까 확실히 차이가 느껴졌어요. 필름지 색상이나 다른 자재들이랑 맞춰보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
댓글 6
싱***인5/19
세라믹이 확실히 고급스럽긴 한데 오염 관리가 까다로울 수 있어서 잘 고민해보고 결정해야 해요.
주***아5/19
저도 저번에 상판 보러 갔었는데 세라믹 가격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가성비로 갔어요.
홈***링5/19
상판 고를 때 주방 하부장 색상이랑 톤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필름지 색상도 꼭 같이 보세요!
인***보5/19
맞아요. 저도 이번에 필름지 색상이랑 톤 맞추려고 엄청 고민했어요.
리***중5/19
혹시 영종도 쪽인가요? 저도 근처 가는데 정보 좀 부탁드려요.
꼼***사5/19
인조대리석도 요즘은 관리가 잘 돼서 괜찮더라고요. 너무 무리해서 세라믹으로 가지 않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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