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 데크 대신 페데스탈 타일로 바꿨는데 관리 편해졌어요

테***인

원래는 테라스에 합성목재 데크 깔려고 예산 잡아놨었는데, 결국 페데스탈 시공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데크는 시간이 지나면 색도 변하고 썩을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이번에는 20T 두께 타일을 사용하는 건식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타일 사이를 메지로 채우지 않고 띄워서 시공하니까 비가 와도 물이 고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는 게 진짜 마음에 들어요.

타일이라 그런지 열이나 충격에도 강해서 튼튼한 느낌이 들고, 혹시라도 나중에 한 장 깨지면 그 부분만 쏙 빼서 교체하면 되니까 유지보수 면에서도 훨씬 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셀프로 도전할 때는 모서리 컷팅하는 게 조금 힘들긴 했지만, 완성하고 나니까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버5/24

저도 데크 고민하다가 결국 타일로 갔는데 물 빠지는 게 진짜 신세계더라고요.

테***인5/24

맞아요. 비 온 다음 날에도 물 고임 없이 바로 말라서 너무 쾌적해요.

셀***기5/24

모서리 컷팅 직접 하셨다니 대단하세요. 저는 무서워서 업체 불렀거든요.

초**인5/25

저도 나중에 테라스 할 때 페데스탈 방식 꼭 알아봐야겠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