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색상 고민하다가 베이지 포세린으로 결정했어요

가***인

재건축 추진 중인 아파트라 최대한 가성비 있게 공사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마루보다는 장판을 선택했는데, 자재 고를 때 벽지랑 톤 맞추는 게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LG 자연애 2.2T 제품 중에 베이지 포세린 느낌 나는 모델로 골랐어요. ZJ43841-22 모델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따뜻한 그레이 빛이 돌더라고요. 벽지도 웜화이트 계열로 맞췄더니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어우러졌어요.

작은 방은 조명을 켜두니까 훨씬 밝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벽지는 신한리빙에서 던 702 227-2 제품이랑 포인트로 70227-5 썼는데, 장판이랑 같이 두니까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거실은 브람스 70226-1로 진행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그***아6/4

저도 이번에 베이지 톤으로 맞추고 싶어서 한참 찾아봤는데, 장판 두께 2.2T 정도면 적당한 것 같아요.

가***인6/4

두꺼운 건 너무 비싸서 고민하다가 2.2T로 타협했는데, 밟는 느낌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화**홈6/4

벽지랑 장판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려운데 웜화이트로 잘 고르셨네요.

포***버6/4

포세린 느낌 장판은 관리하기도 편해서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가***인6/4

맞아요, 타일 느낌 나면서도 보행감이 부드러워서 훨씬 편해요.

도***중6/5

신한리빙 벽지 모델명이 정확하니까 결정할 때 도움 되네요.

미***트6/5

저도 작은 방은 포인트 벽지로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조합하니 깔끔하겠어요.

구**이6/5

재건축 예정지면 진짜 가성비가 최고죠. 저도 저만치 고민하다 결국 장판으로 갔거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