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폰이랑 온도조절기 바꿀 때 발품 팔아본 기록
이번에 집 수리하면서 온도조절기랑 인터폰을 새로 바꾸기로 했어요. 기존에는 하니웰 제품인데 동그란 다이얼을 돌리는 방식이라 좀 올드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각방 제어 시스템이라서 하나만 바꾸면 안 되고 제어기랑 방마다 있는 조절기 4개를 다 같이 교체해야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챙길 게 많아서 인터넷으로 미리 좀 찾아봤는데, 업체마다 가격 차이가 좀 있었어요. 저는 상담받을 때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는 곳 위주로 연락해봤는데 다행히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진행했어요.
인터폰도 기존 현대통신 제품을 새 모델로 교체했는데요. 이것도 설치비나 제품 가격이 제각각이라서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직접 찾아보고 구매하니까 확실히 예산 안에서 정리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댓글 10
저희 집도 다이얼 방식이라 이번에 바꾸고 싶었는데 정보가 필요했어요.
다이얼 방식 쓰면 은근히 불편하더라고요. 디지털로 바꾸니까 훨씬 편해요.
인터폰 설치비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저도 견적 비교하느라 고생했어요.
각방 제어는 교체할 때 제어기까지 다 바꿔야 해서 비용이 좀 들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조절기만 바꾸면 되는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인터폰은 브랜드 맞춰서 바꾸는 게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인터넷으로 미리 찾아보고 결정하는 게 확실히 돈 아끼는 길인 것 같아요.
온도조절기 교체할 때 배선 문제도 같이 봐달라고 하셨나요?
저는 상담할 때 배선 부분도 같이 여쭤보고 진행했어요.
저도 이번에 시스템 교체 고민 중인데 글 읽으니까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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