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볼 세면대 물 튀는 게 걱정돼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호***무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탑볼 세면대를 넣고 싶었는데, 예전에 지인 집에서 써보고 물이 사방으로 튀어서 진짜 불편했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언더카운터 세면대로 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최근에 쇼룸 가서 호텔식으로 구성된 걸 보니까 마음이 확 바뀌더라고요. 하부장을 길게 빼고 한쪽에 탑볼을 두면서 옆에 거울 두 개랑 벽 조명을 나란히 배치한 걸 봤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결국 로망을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물 튀는 건 제가 좀 더 부지런히 청소하면서 관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대신 하부장 길이를 여유 있게 잡고 수건 선반이나 휴지걸이 같은 소품들도 톤 맞춰서 고르니까 훨씬 아기자기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버5/21

저도 탑볼 쓰고 싶었는데 물 튀는 건 진짜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저는 결국 일반 세면대로 했어요.

호***무5/21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그냥 예쁜 걸로 가고 청소를 더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이5/21

하부장 길게 빼는 거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수납도 잘 되고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윤***골5/22

윤현상재 타일 진짜 매력 있죠. 저도 예전에 쇼룸 갔을 때 한참 구경했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