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시공할 때 업체에 미리 전달했던 체크사항들

오**홈

이번에 마루 시공하면서 자재 선택부터 시공 방식까지 미리 체크할 게 꽤 많더라고요. 저희는 노란 끼가 덜한 구정마루 그랜드텍스처 165 오크뉴로 결정했어요. 기존에 많이들 쓰는 본오크보다 좀 더 차분한 느낌을 원했거든요.

시공 전에는 마루가 깔릴 방향을 미리 정해뒀어요. 저희 집 같은 계단식 구조는 창문을 바라보고 가로로 길게 깔기로 했거든요. 그리고 현관 디딤석이나 화장실 문턱 높이를 마루랑 딱 맞게 맞추고 싶어서, 미리 마루 높이를 알려드리고 맞춰달라고 말씀드렸어요. 한 곳은 문턱이 마루보다 낮아서 마감 프로파일을 써서 처리하긴 했지만요.

바닥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면 시공도 빠르고 마감도 깔끔하게 나온다고 해서 미리 청소를 좀 해뒀어요. 그리고 마루를 빨리 말리려고 바닥 난방을 갑자기 세게 틀면 안 된다는 이야기도 들었거든요. 견적 받을 때 바닥 보양 비용도 잊지 않고 포함시켰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초**인4/17

마루 방향 결정할 때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오**홈4/17

저희는 계단식 구조라 창문 쪽을 바라보고 가로로 길게 깔았어요.

인***수4/17

저도 오크 계열 고민하다가 너무 노란 건 피했어요. 톤 하나로 집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고요.

나**이4/18

맞아요, 톤 하나로 집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고요.

구**출4/18

문턱 높이 맞추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높이 차이 때문에 덧방 하느라 고생했어요.

예***자4/18

보양 작업은 따로 비용이 많이 드나요?

오**홈4/18

따로 항목은 있지만, 나중에 하자 생기는 것보다 미리 포함하는 게 마음 편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