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인터넷 업체 선정할 때 후기 점수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되는 이유

턴키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집이랑 가깝고 시공 후기 점수도 괜찮길래 고민 없이 턴키로 맡겼어요. 업체 평점이 좋으니까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믿었거든요.

그런데 공사 끝나고 입주하고 나니까 견적이 처음 계약했던 금액보다 450만 원 정도 더 늘어났더라고요. 추가되는 부분에 대해서 미리 명확하게 짚지 못한 게 화근이었어요.

급하게 입주하고 나서 여기저기 하자가 발견되니까 마음이 너무 안 좋네요. 그래도 아직 하자 보수 기간이 남아서 업체 측에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일단은 조용히 지켜보면서 정리하려고 해요. 나중에 하자 공사 다 끝나고 나서야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9

  • 공***워

    저도 저번에 추가금 때문에 진짜 당황했었는데... 계약서 쓸 때 추가 항목 명시 안 되어 있으면 나중에 진짜 골치 아프더라고요.

    • 견***자

      맞아요. 저는 그냥 믿고 진행했는데 나중에 추가되는 항목들이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웠어요.

  • 하***왕

    입주하고 나서 발견되는 하자가 제일 속상하죠. 일단은 말씀하신 대로 보수 다 끝날 때까지는 조용히 계시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 꼼***보

    450만 원이나 차이 나다니 너무 크네요. 혹시 추가될 때 미리 말씀은 해주셨던 건가요?

    • 견***자

      공사 진행하면서 조금씩 말씀은 하셨는데, 나중에 합쳐서 보니까 금액이 너무 커져 있더라고요.

  • 턴***워

    저도 업체 점수만 믿고 했다가 나중에 자재 변경하면서 비용 엄청 올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 마***아

    하자가 남았으면 일단 보수부터 확실히 받으세요. 나중에 또 부르려면 진짜 힘들더라고요.

  • 집***인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힘내세요.

  • 견***중

    저도 지금 견적 비교 중인데 추가금 부분은 무조건 계약서에 박아두려고 노력 중이에요.

턴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