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주방 수전 디자인보다 기능이 중요하더라고요

화***인

입주하고 몇 달 지나서 주방을 써보니 처음 계획했던 수전이랑 실제 선택한 게 달랐던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원래는 에떼르노 EK-6001 모델로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화성에 있는 주방 전시장 가서 루미노바 SA-13000 설치된 걸 직접 보고 바로 마음을 바꿨거든요. 거위목 수전은 아무래도 물이 튈까 봐 걱정돼서 망설였는데, 폭포수 기능이 있는 모델로 골랐더니 생각보다 물 튐이 거의 없더라고요.

LV-18000 모델도 고민했었지만 손잡이 그립감이 저랑은 안 맞는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지금 쓰는 건 사용하기 편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주***석4/17

거위목은 진짜 물 튐이 제일 걱정이죠. 저도 고민 중이에요.

리***중4/17

수전 손잡이 그립감은 진짜 직접 만져봐야 알더라고요.

초**인4/17

그 전시장 싱크볼이랑 후드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편했나요?

화***인4/18

네, 수전부터 인덕션까지 다 있어서 한 번에 비교하기 좋았어요.

미***프4/18

폭포수 수전은 세척할 때 진짜 편하겠어요.

기***문4/18

루미노바 모델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결정에 참고할게요.

구**출4/18

저도 거위목 샀다가 물 튀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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