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도어씰 높이 체크 안 했다가 문 안 닫히는 상황 생겼어요

도***날

도장 공사 끝나고 문까지 새로 달았는데 화장실 문이 도저히 안 닫히더라고요. 타일 높이가 미세하게 차이 나서 문이 걸리는 상태였어요.

다행히 목수님이 다시 오셔서 문 아랫부분을 조금 손봐주기로 하셨는데, 타일 기사님께 도어씰 부분 수평이랑 문 들어갈 공간을 미리 꼭 확인해달라고 말씀드려야 했어요. 저는 이 부분을 놓쳐서 공정이 꼬였거든요.

폐기물 양도 생각보다 어마어마해서 1톤 차로 두 번이나 처리했어요. 현장에서 다들 막 버리시는 것 같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폐기물 사장님이 깔끔하게 치워주신 덕분에 내일 마루 공사는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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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중5/20

저도 저번에 타일 단차 때문에 문 걸려서 진짜 고생했거든요. 목수님 오셔서 해결된다니 다행이에요.

도***날5/20

진짜 문 안 닫힐 때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줄 알았어요. 미리 체크했어야 했는데 후회되더라고요.

마***파5/20

폐기물 처리 비용도 은근히 무시 못 하잖아요. 1톤 두 번이면 꽤 나왔겠어요.

철***인5/21

폐기물 양은 진짜 현장 상황 따라 천차만별이라 예측이 안 되더라고요. 1톤 차 두 번이면 깔끔하게 잘 처리된 편이에요.

초**인5/21

저도 곧 타일 공사 앞두고 있는데 문 높이 체크는 무조건 해둬야겠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