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견적서에 포함된 이윤이랑 감리비 항목 보고 고민했어요

견***중

턴키 업체 몇 군데 불러서 견적 받아봤는데 항목이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대부분 마지막에 이윤이나 감리비, 경비 같은 명목으로 공사비의 일정 비율을 따로 책정해두셨더라고요.

특히 시스템에어컨이나 샷시처럼 금액이 큰 건 따로 업체 불러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면 훨씬 저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견적서 하나는 에어컨 항목에 이윤이랑 감리비, 부가세까지 다 합치니까 100만 원 가까이 추가되어 있었거든요.

단순히 자재값만 생각했는데 업체 마진이 붙으니까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그래도 공정 사이의 조율이나 사후관리를 생각하면 턴키로 같이 묶는 게 나을지, 아니면 비용 아끼려고 따로 발품 팔아야 할지 계속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네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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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공***중5/25

저도 에어컨 때문에 고민했는데 턴키에 넣으면 나중에 하자 생겼을 때 책임 소재가 확실해서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견***중5/25

맞아요.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공정 꼬이는 거 방지하려면 묶는 게 속 편할 것 같기도 해서 고민이에요.

에***로5/25

저는 샷시는 따로 업체 불러서 진행했는데 확실히 금액 차이는 꽤 났어요. 대신 현장 체크는 직접 해야 해서 조금 번거롭긴 했어요.

꼼***인5/25

감리비나 이윤 항목은 업체마다 기준이 다 다르니까 꼭 상세 내역 물어보고 비교해봐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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