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고를 때 조명 켜고 비교해본 기록
마***러
마루 시공 앞두고 전시장에서 자재 비교하면서 느낀 건데, 조명 유무에 따라 톤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저는 노바테라스 아로하 베이지랑 동화 그란데 제품 위주로 살펴봤어요.
아로하 베이지는 사하라 라이트보다 확실히 밝은 느낌이었어요. 조명 없이 봤을 때랑 켰을 때랑 차이가 있어서 헷갈렸는데, 조명을 켜니까 특유의 회색 무늬가 좀 더 선명하게 올라오더라고요. 이모션 블랑이랑 비교했을 때도 아로하 베이지가 조금 더 밝은 편이었어요.
원래 마뷸러스 제품을 생각하고 갔는데 재고 문제 때문에 다른 걸로 알아봐야 했거든요. 근데 마침 같이 본 다른 제품들도 무늬 구성은 비슷하면서 톤만 미세하게 달라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마루 사이즈가 작은 게 시공하기는 더 수월하다고 하던데, 저는 나중에 넓어 보이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베***후5/21
저도 아로하 베이지 보고 눈 돌아갔었는데 ㅠㅠ 조명 켜고 보면 느낌 확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마***러5/21
맞아요. 저도 조명 켜보니까 생각했던 거랑 톤이 달라서 한참을 더 들여다봤어요.
공***집5/21
마뷸러스 재고 없으면 진짜 막막하죠. 저도 비슷한 상황 겪어봐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광***버5/21
마루 사이즈 작은 게 하자 적다는 말은 저도 들은 적 있어요. 그래도 넓어 보이는 건 큰 게 최고인 듯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