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랑 벽지 톤 맞추려고 발품 팔았던 날
월**버
논현동 쪽 마루 매장들 돌아다니면서 월넛 계열로 찾고 있었거든요. 차분한 느낌이 좋아서 약간 어두운 나무색을 원했는데, 생각보다 붉은 기가 도는 제품들이 꽤 많더라고요.
구정마루나 한샘, 지인까지 다 가봤는데 마음에 쏙 드는 게 없어서 고생했어요. 특히 붉은 톤이 섞인 건 눈에 계속 밟혀서 결국 단가가 조금 더 높더라도 붉은 기 빠진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마침 벽지도 LG 디아망으로 보고 있었는데, 매장에서 바닥재랑 같이 대보니까 확실히 차이가 났어요. 화이트나 라이트그레이는 바닥이랑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이라, 웜톤인 회벽 베이지로 맞추니까 딱 좋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우***아5/28
저도 월넛 찾으러 다녔는데 붉은 기 도는 건 진짜 거슬리더라고요. 결국 저도 붉은 기 없는 걸로 골랐어요.
베***아5/29
디아망 회벽 베이지에 월넛 마루 조합이면 진짜 아늑하겠어요. 저도 비슷한 조합 고민 중이에요.
월**버5/29
웜톤끼리 맞추니까 훨씬 안정감 있고 좋더라고요. 매장에서 꼭 같이 대보고 결정하세요.
마***중5/29
강마루랑 타일 느낌 나는 마루 사이에서 결정하기 너무 힘들죠. 저도 한참 고민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