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큰 것부터 정하고 소품 고민하니까 훨씬 수월했어요
스***후
침대랑 소파, 식탁처럼 덩치 큰 가구들부터 먼저 결정했어요. 큰 가구 자리가 잡혀야 그 주변에 둘 스피커나 조명 사이즈를 가늠할 수 있더라고요.
스피커는 인테리어 소품 역할도 해야 해서 브랜드 위주로 찾아봤어요. 저는 트랜스페어런트 디자인을 좋아해서 그쪽 위주로 봤는데, 음악 감상용으로도 괜찮은 하만카돈이나 뱅앤올룹슨 같은 브랜드들도 같이 리스트업 해뒀어요.
제네바나 마샬처럼 눈에 띄는 디자인도 고민됐지만, 결국 전체적인 가구 톤이랑 어울리는 걸로 고르려고 브랜드별 특징을 다 적어봤어요. 가구 브랜드도 까사미아나 한샘 같은 곳부터 아르텍 같은 브랜드까지 폭넓게 비교해봤던 것 같아요.
댓글 8
음**아5/30
저도 스피커 디자인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역시 큰 가구부터 잡는 게 순서인 것 같아요.
홈***링5/30
트랜스페어런트 진짜 예쁘긴 하죠. 저는 소리가 너무 중요해서 결국 뱅앤올룹슨으로 갔거든요.
스***후5/30
뱅앤올룹슨도 디자인이 너무 깔끔해서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정하기 너무 힘들었어요.
가***아5/30
가구 브랜드 리스트 보니까 제가 봤던 곳들도 꽤 있네요. 저도 나중에 참고해야겠어요.
마***아5/31
마샬도 인테리어용으로 진짜 괜찮은데 스피커 크기랑 식탁 위치도 같이 고려하셨나요?
스***후5/31
네, 식탁 옆에 둘 거라 너무 크면 자리를 너무 차지할 것 같아서 사이즈도 같이 체크했어요.
미***프5/31
저는 소품에 너무 힘주면 나중에 질릴까 봐 걱정돼서 그냥 무난한 걸로 골랐거든요.
우***향5/31
저도 우디크 가구 눈여겨보고 있는데 스피커랑 조합하면 진짜 예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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