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는 최소화하고 가구에 예산 몰아준 결과

가***심

이번에 신축 아파트 들어오면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모든 걸 다 바꾸고 싶었는데, 예산이 한정적이라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인프라 쪽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필름 시공이나 조명 교체 정도로만 힘을 줬어요. 대신 가구랑 조명 쪽에 예산을 더 많이 배정했거든요. 주방 틈새장이나 다용도실 싱크대 같은 가구들을 맞춤으로 제작하니까 확실히 집이 정리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타일은 논현동 쪽에서 괜찮은 걸로 골라서 거실이랑 화장실에 넣었는데, 나중에 관리하기 편하게 나노 글라스 코팅까지 추가했어요. 조명도 거실이나 안방 커튼박스 쪽에 간접등 넣으니까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조**후6/1

저도 조명에 힘줬는데 커튼박스 간접등은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가***심6/1

맞아요. 은은하게 들어오는 빛 덕분에 밤에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타*러6/2

나노 코팅까지 하셨다니 관리하기 진짜 편하시겠어요. 저는 안 해서 물때 때문에 고민이거든요.

틈***인6/2

틈새장 맞춤으로 하셨다니 수납 공간 확보가 잘 됐겠네요. 저도 냉장고장 리폼 고민 중이에요.

가***심6/2

틈새 공간 활용하는 게 진짜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필**힘6/2

필름 시공만 잘해도 새집 느낌 나는데 문이랑 샷시까지 다 하셨다니 고생하셨겠어요.

미***트6/2

저도 인프라보다는 가구 위주로 세팅하는 쪽으로 마음 굳혔는데 공감 가네요.

주**민6/2

다용도실 싱크대 가구도 맞춤으로 하셨나요?

가***심6/3

네, 수납이 부족할 것 같아서 싱크 가구까지 같이 진행했어요.

조**기6/3

센서등을 일반등으로 바꾸셨다니 밝기 차이가 꽤 나겠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