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예산 아끼려고 타일 자재 직접 골랐어요

송*맘

이번에 집 수리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욕실이랑 현관 자재였거든요. 원래는 업체에서 알아서 해주는 대로 맡기려고 했는데, 요즘 자재값도 너무 오르고 제가 원하는 느낌이 확고해서 직접 발품 팔아봤어요.

현관은 좀 넓어 보이고 싶어서 밝은 톤으로 결정했고, 욕실은 물때 안 타게 무난한 걸로 찾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많더라고요. 다행히 수입 타일 가게 몇 군데 돌아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걸 찾긴 했는데, 1년 전이랑 비교하면 자재비가 진짜 많이 올라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도 공사 시작하기 전에 미리 자재를 확정해두니까 공사 진행하면서 현장에서 고민할 일이 줄어서 좋더라고요. 대신 배송 일정 맞추는 게 진짜 까다로워서 신경을 많이 써야 했어요.

댓글 6

공*중6/10

저도 이번에 자재 직접 골랐는데 진짜 눈 돌아가더라고요. 예산 맞추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송*맘6/10

맞아요. 진짜 예산 안에서 타일 고르는 게 제일 고역이었어요ㅠㅠ

타**버6/10

현관 자재 밝은 톤으로 하셨으면 진짜 환해 보이겠네요! 부러워요.

리***옥6/10

자재 직접 사두면 배송 날짜 맞추는 게 진짜 일이죠. 공사 일정 안 꼬이게 조심하세요!

송*맘6/10

진짜요. 배송 늦어지면 공사 전체가 밀려서 엄청 긴장했어요.

초***인6/10

혹시 타일 고를 때 주의할 점 같은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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