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고르려고 가구 매장 발품 팔며 알게 된 것들
주***중
이사 준비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주방 가구였어요. 인터넷으로만 보니까 상판 느낌이나 다리 색감이 우리 집이랑 잘 맞을지 확신이 안 서더라고요.
그래서 서울이랑 가까운 곳 위주로 몇 군데 추려서 직접 다녀왔어요. 매장 가서 의자랑 테이블을 같이 배치해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스타일이랑 실제 느낌이 꽤 달라서 놀랐거든요. 저는 무조건 화이트 상판에 월넛 다리인 타원형 식탁만 고집했었는데, 막상 다른 조합들을 보니까 생각이 좀 바뀌더라고요.
사장님께 저희 집 주방 사진 보여드리면서 상담받았는데, 제가 놓쳤던 부분들을 짚어주셔서 덕분에 고민 없이 바로 계약까지 마쳤어요. 직접 보고 결정하니까 훨씬 마음이 편하네요.
댓글 7
우***아5/19
저도 타원형 식탁 엄청 고민했었는데 월넛 다리가 확실히 무게감 있고 고급스럽더라고요.
주***중5/19
맞아요. 저도 처음엔 화이트로만 생각했다가 월넛 조합 보고 바로 마음 굳혔어요.
이***생5/20
매장 가서 주방 사진 보여드린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에 그렇게 해보려고요.
가***물5/20
저도 인터넷으로만 보고 샀다가 색감이 너무 달라서 당황했던 적이 있어서 공감되네요.
식***러5/20
혹시 매장 방문하실 때 미리 예약하고 가야 대기 없이 바로 볼 수 있었나요?
주***중5/20
저는 그냥 방문했는데 다행히 바로 볼 수 있었어요. 그래도 미리 연락해보고 가면 더 편할 것 같아요.
인***무5/21
저도 이번에 식탁 바꾸려고 발품 팔고 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