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사 마루 시공하면서 자재 불량 때문에 고생했어요
이번에 거실 마루 교체하면서 K사 그랜드 스테디 제품으로 결정했거든요. 워낙 인기 있는 모델이라 믿고 진행했는데, 시공 당일에 생각보다 자재 문제가 많아서 당황스러웠어요.
마루 판이 휘어 있는 밴딩 현상도 있고, 필름이 벗겨진 불량도 꽤 보이더라고요. 시공하시는 분이 발견될 때마다 불량 자재는 빼내고 진행하느라 시간이 평소보다 훨씬 더 걸렸어요. 그냥 테이프로 붙여서 넘어가려다가 나중에 각이 안 맞을까 봐 아예 빼고 시공해달라고 말씀드렸거든요.
다행히 시공 직후에 바로 발견해서 조치는 취했는데, 나중에 한 달쯤 지나서 단판 분리되는 곳도 생기더라고요. 자재 자체의 문제인 것 같아서 나중에 업체 통해서 AS는 받아보려고요. 혹시 비슷한 자재 쓰시는 분들은 시공할 때 꼼꼼히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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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예전에 그 모델 썼었는데 밴딩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자재 운이 따라줘야 하나 봐요.
그러게요. 생산 날짜가 달라도 불량이 계속 나와서 저도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시공할 때 바로 발견해서 다행이에요. 저라면 그냥 넘어갔다가 나중에 큰일 날 뻔했거든요.
단판 분리는 진짜 스트레스죠. 나중에 AS 진행할 때 꼭 기록 남겨두세요.
K사 제품이 유명하긴 한데 가끔 이런 변수가 생기나 보네요. 저도 자재 확인 잘해야겠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