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SK로 바꾼 이유
주***러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식세기 브랜드를 두고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다들 좋다고 하는 엘지 오브제로 결정하고 설치까지 마쳤거든요.
근데 2주 정도 써보니까 생각보다 불편한 점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건조 기능이 기대만큼 강력하지 않아서 그릇에 물기가 남아있을 때가 많았고, 가끔 꿉꿉한 냄새가 올라오는 것도 신경 쓰였어요. 게다가 그릇 손상도 체감상 더 심하게 느껴져서 마음이 계속 안 좋았거든요.
결국 신랑이랑 상의해서 과감하게 SK로 바꿨는데, 확실히 건조 상태가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세척력은 큰 차이 없었지만 제품 자체가 더 견고하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이번에는 14인용 트리플케어로 결정했는데, 인테리어 사장님도 이쪽이 더 깔끔해 보인다고 하시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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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가***야6/5
저도 엘지 썼었는데 건조 부분에서 저랑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네요. 저는 냄새 때문에 고생 좀 했거든요.
주***러6/5
맞아요, 구연산 넣고 관리해봐도 그때뿐이라 결국 바꾸게 됐어요.
식***저6/5
14인용으로 바꾸셨다니 수납 걱정은 없으시겠어요. 저도 용량 큰 거 고민 중이거든요.
인***무6/6
SK 제품도 디자인이 깔끔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주방 라인이랑 잘 맞았으면 좋겠어요.
주***러6/6
네, 사장님도 디자인은 이쪽이 더 예쁘다고 한마디 거들어주셨어요ㅋㅋ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