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색상 맞추려고 주방 도어 소재까지 페닉스로 결정했어요
주**록
이번에 냉장고 들어오는 날짜 맞추느라 정말 애먹었어요. 원래 계획이랑 다르게 비스포크 제품이 생각보다 늦게 도착했거든요.
특히 김치냉장고를 주방 전면에 배치하려고 했는데, 기존에 쓰던 스테인레스 소재 냉장고나 와인냉장고랑 색감을 맞추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일반적인 가구 도어로는 그 특유의 질감을 따라가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아예 김치냉장고 도어 소재인 페닉스(Fenix)를 주방 상부장이나 하부장 도어 소재로 똑같이 가져가기로 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가전이랑 가구가 따로 놀지 않고 최대한 일체감 있게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다만 김치냉장고 라인까지 완벽하게 딱 떨어지게 맞추지는 못해서 끝부분 배치는 조금 포기하고 진행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냉***민6/12
저도 가전 색상 맞추려고 가구 도어 소재까지 다 뒤져봤는데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주**록6/12
맞아요. 가전이랑 가구 색상 맞추는 게 인테리어에서 제일 어려운 숙제 같아요.
가***성6/12
요즘은 빌트인 전용 라인이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맞는 소재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페***아6/13
페닉스 소재가 지문도 안 묻고 관리하기 편해서 저도 주방에 꼭 쓰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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