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가구 배치하면서 철골 구조 활용법 찾아본 기록

거***일

거실 TV장이나 책상 아래 공간을 어떻게 비울지 고민하다가 우연히 철골 구조로 가구를 띄우는 방식을 알게 됐어요. 벽에 매립된 철골을 활용해서 가구를 플로팅 시공하면 바닥이 탁 트여서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이런 구조에 템버보드를 같이 쓰면 디자인적으로도 잘 어우러질 것 같아서 눈여겨보고 있어요. 철골 구조가 보이지 않게 템버보드로 마감하면 훨씬 고급스러울 것 같더라고요. 다만 아무래도 일반적인 가구보다 제작 비용이 조금 더 들어가는 게 고민이었어요.

그래서 대안을 찾아보니까 카페에서 자주 보이는 붙박이 의자 형태도 있더라고요. 가로선을 강조하고 세로 라인을 얇게 가져가는 방식인데, 철골로 띄우는 것만큼 깔끔하긴 어렵지만 비용 면에서는 훨씬 현실적이었어요. 조만간 깔끔한 선을 가진 의자를 직접 제작해볼 생각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아6/4

저도 템버보드 마감 눈여겨보고 있는데 진짜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거***일6/4

맞아요. 템버보드 특유의 질감이 철골 구조랑 만나면 진짜 예쁠 것 같아요.

미***프6/5

플로팅 가구는 바닥 청소하기에는 진짜 편하긴 하겠어요.

가***자6/5

붙박이 의자 제작하실 때 수평 작업 진짜 신경 써야 하더라고요.

거***일6/5

안 그래도 수평 안 맞으면 나중에 덜컹거릴까 봐 걱정돼서 도면 꼼꼼히 보고 있어요.

집***보6/6

철골 구조 활용하는 건 생각도 못 했는데 신기한 방식이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